05년 9월 토요일..

오늘은 사진기 하나 달랑메고..
시골의 모퉁이을 돌아다녔다..
한적한 시골 모퉁이들..
나를 반겨주는 꽃들이 많다..

활짝 미소를 보여주는 꽃들..
고맙다 꽃들아 나를 반겨줘서.. ^^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
 
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


'사진 > 찰칵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누며 살아요  (0) 2005/09/23
우린친구?  (0) 2005/09/22
모퉁이 반기는 꽃들  (0) 2005/09/15
하늘 연꽃  (0) 2005/08/20
동행  (0) 2005/08/20
냐~옹  (0) 2005/08/20
Posted by nemo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