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팔선바다

사진/찰칵 2007/02/18 17:34
그다지 많은 시간이 아니었지만 가족들과 동해와 속초를 지나 집으로 왔다..
예전같지 않은 마음..
아버지도 않계시는.. 추석에 이어 묘에만 가야했던 조금의 씁쓸함을 담은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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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m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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